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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소아외과 환자 받았다가 10억원 배상 판결

작성자(본인닉네임).| 작성시간25.12.14| 조회수0| 댓글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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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닉넴귀찮다 작성시간25.12.15 소송은 필수의료 분야보다 정형외과(30명)와 성형외과(29명)에 집중돼, ‘소송 리스크 때문에 필수의료를 기피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일부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정부가 공개한 의료소송 통계임. 이걸 보더라도 피해자가 고소해서 필수과 의사가 줄어든다는게 맞는말일까? 외상이나 중증환자는 수술할수록 병원 적자가 나게 하는 시스템 문제일까? 근데 목숨이 위험했다는 이유로 살려줬음 됐지 피해자 너만 참으면 될일인데 왜 일을 크게 만드냐>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아님?
  • 작성자 쾌변의신 작성시간25.12.15 그런데 소아응급말고도 일반 소아과에서도 진상부모들 많다보니 소아과자체에 인력및 소아과 가려는 인력이 없어서 일어난일같아... 크게보면 요즘 맘충들이 자초한 일같음
  • 작성자 하고싶은거하고살자1 작성시간25.12.15 댓글 존나 심연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 소아외과의사가 따로 있는 병원이 몇개나된다고ㅋㅋㅋㅋ이러니 의사들이 수술안할려고하지 ㅉㅉ
  • 작성자 솔루루션 작성시간25.12.15 어휴 ㄷㄷ 자꾸 저렇게 판결 나오니까 기피하지...
  • 작성자 St.Lowvery 작성시간25.12.15 흠 모르겠네 고소한 것 자체는 당연해 보이는데.. ㄹㅇ 걍 의료인 늘리면 안 되나
  • 작성자 슈렁큰 작성시간25.12.15 의료인늘려도 소아외과의사는 수가 소송 해결안되면 안차 저 분과는 외과적성이 맞는 사람중에서도 극 희귀한 소아외과에 관심이 있어야 가는곳인데, 지금까지 하던 사람들도 소송+병원눈칫밥으로 대병 관두고 나가고있음...ㅎ 저 교수는 참의사였을텐데 이제 소송때문에 저런거 안하려고 하겠지 대병에서도 쫓아내려고할걸?
  • 작성자 핑크파자마 작성시간25.12.17 근데 저기 유명한 의사쪽 친화 매체임. 이 기사 의사 커뮤니티에서도 가져가서 지들끼리 겁나 조롱하고 까고있음. 최종판결까지 나온 시스템의 문제를 우리가 굳이 의사쪽 편들면서 피해자 측을 욕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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