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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닉넴귀찮다 작성시간25.12.15 소송은 필수의료 분야보다 정형외과(30명)와 성형외과(29명)에 집중돼, ‘소송 리스크 때문에 필수의료를 기피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일부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정부가 공개한 의료소송 통계임. 이걸 보더라도 피해자가 고소해서 필수과 의사가 줄어든다는게 맞는말일까? 외상이나 중증환자는 수술할수록 병원 적자가 나게 하는 시스템 문제일까? 근데 목숨이 위험했다는 이유로 살려줬음 됐지 피해자 너만 참으면 될일인데 왜 일을 크게 만드냐>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