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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내 앞 테이블에 한 서너 살쯤 되어보이는 아기가 있는데 머리를 너무 귀엽게 묶어놨길래 잠깐 쳐다보다가 입모양으로 안농~했는데

작성자딜런댈런|작성시간25.12.14|조회수69,289 목록 댓글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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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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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착각헌터 | 작성시간 25.12.15 나도 ktx에서 내 뒤에 앉은 애기가 자꾸 틈새로 나 보면서 계속 내가 갖고 있는 물건 궁금해하길래 틈새로 보여주면서 직접 만져보게 하고 뭔지 알려줬어 ㅋㅋㅋㅋ
    계속 이거 뭐야? 이거 뭐야? 엄청 물어보더라
  • 작성자귀하게자란내가이런누추한곳을 | 작성시간 25.12.15 백화점 알바할때 마감시간에 직원들 매장앞에 나와서 쭉 서있는데 외국인이 애안고 돌아다니다가 직원들 서있는 긴 통로사이로 지나가는데 서있는 사람들 다 손흔들어주고 애기도 완전신나서 꺄르륵하면서 손흔들어주고떠남 공주님 퍼레이드 보는줄ㅋㅋ
  • 작성자마늘케이크 | 작성시간 25.12.15 귀엽다ㅋㅋ나는 애기손님이 나 보자마자 울어서 (다른어른들보고는 안울었는데ㅠ)엄마가 죄송합니다하고 데려가고
    어린이한테 같이밥먹으러가자고 (어린이집에/부모님들도 같이계셨음)장난쳤다가 한참동안 설교들었는데
  • 작성자Amoroso | 작성시간 25.12.15 귀엽다 엉엉 ㅠㅜㅠㅜㅜㅜㅜㅠㅠㅠㅠ
  • 작성자아이스바닐라더블샷 | 작성시간 25.12.16 나도 대만 단수이 스벅에서 애기가 나랑 꼭 붙어서 안떨어져서 부모님이 젊은 부부였는데 같이 엄청 웃음 ㅋㅋㅋ너무 기엽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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