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 테이블에 한 서너 살쯤 되어보이는 아기가 있는데 머리를 너무 귀엽게 묶어놨길래 잠깐 쳐다보다가 입모양으로 안농~했는데 작성자딜런댈런| 작성시간25.12.14| 조회수0| 댓글 14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이스바닐라더블샷 작성시간25.12.16 나도 대만 단수이 스벅에서 애기가 나랑 꼭 붙어서 안떨어져서 부모님이 젊은 부부였는데 같이 엄청 웃음 ㅋㅋㅋ너무 기엽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현재페이지 8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