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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며느리가 전화 좀 했으면 좋겠다는 시어머니

작성자맥커피| 작성시간25.12.15| 조회수0| 댓글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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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준 작성시간25.12.16 저래놓고 나중에 유산은 쫀득하게 원하시겠죠
  • 작성자 마라탕 4단계 작성시간25.12.16 딸이 갖고싶으면 딸을 낳으세요 ㅋㅋ 남의 딸한테 대리효도 시키지말고
  • 작성자 ㅇㅇㅎㅎㅎ 작성시간25.12.16 걍 무시해야지 ㅇㅇ 효도는 자식한테 바라시길
  • 작성자 별이있는그대 작성시간25.12.16 오히려 아들만있는 집 시어머니들이 더 저러는거같음. 딸 같은 며느리를 바라는...
    아들딸 다 키운 시어머니들은 본인도 딸있는 처지라or시누이가 요즘은 그러면 시월드라고 지롤지롤해서. 며느리한테 안바람.

    친정가면 나도 시짜노릇하지말라고 친정엄마한테 난리난리. 내가 미혼일때는 새언니 설거지한번안시키고 내가했고. 내가 결혼하고나서는 명절태 나오기전에 새언니네 안마주치게 보내라함.
    마찬가지로 우리시댁도 아가씨가 난리쳐줘서? 시짜안함. 딸 끼리 돕자도와
  • 작성자 eldon 작성시간25.12.16 그니까 누가 결혼하래
  • 작성자 아이돌 작성시간25.12.16 며느리는 당연히 아들이랑 다르지. 며느리 연락보다 아들 연락이 더 반갑겠지 ㅋㅋㅋ 근데 그냥 나한테 잘하는 며느리~가 필요한 거 아닌가
  • 작성자 학즉불고 작성시간25.12.17 전화를 왜바랄까?
  • 작성자 루비비키 작성시간25.12.22 근데 시어머니 - 며느리 / 사위 - 장인
    이렇게만 보면 예전에는 가부장적인 결혼문화도 많이 작용했겟지만, 그걸 떠나서도
    그냥 원래부터 여자들 문화 자체가 관계 친밀함 대화 이런걸 중시해서 그런 거 같아
  • 작성자 우짤래미쿄 작성시간25.12.23 울어매새언니번호도모름 새언니도엄마번호모름
  • 작성자 지긋지긋하다 작성시간25.12.23 말 전한 남편이나 잡으쇼
  • 작성자 마빡어택 작성시간25.12.24 나는 엄마한테 절대로 올케한테 먼저 전화하지 말라고 함ㅋ 정말 급한 용건만 하라고.. 남의 귀한 딸 괴롭히면 안 된다고 동생이랑 결혼해준 걸 우리가 엎드려 절해야한다고 항상 말함
  • 작성자 rtyu 작성시간25.12.25 돈드는것도 아닌데 결혼하면 저런거 해야하는거아냐? 그러게 왜 결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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