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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언니가 돈을 엄청 잘버는데 나한테 하나도 안해줌

작성자본인닉내임|작성시간25.12.16|조회수51,752 목록 댓글 596

출처: https://www.instiz.net/name/6517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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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체리할래 | 작성시간 25.12.17 어릴때 가난해서 부모님이 지원 못해줬나보네 언니가 그게 가능해져서 언니를 가장으로 인식하고 큰듯 부모님 역할못해준거같은데
  • 작성자스타사파이어 | 작성시간 25.12.17 ...? 여행 계속 두분만 보내드리고 이번만 맞아서 같이 간거라며 그걸 왜 ㅋㅋㅋ 와 근데 저렇게 자기판파적으로 글쓰는데 직접 볼때도 티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 작성자코끼리땃지 | 작성시간 25.12.17 학자금대출은 본인이 갚는게 당연한거 아님...? 맡겨놓은것마냥 말하네;;
  • 작성자악몽ㄴ | 작성시간 25.12.18 어휴 동생불쌍해
  • 작성자집이 없어 | 작성시간 25.12.21 뭘 모르네.. 부모님 차 사주고 빚 갚아주고 언니가 했고 동생 학자금대출 있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집이 잘 살진 않는 건데 언니가 부모님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거 자체가 동생한테도 좋은 일인 걸 왜 몰라… 언니가 돈 못 벌어서 부모님한테 못 하면 부모님 신경 쓰는 거 본인이 해야 함. 그런 짐 덜어주는 거 자체가 언니한테는 나름 부담이고 또 동생한테는 얼마나 도움되는 일인데. 동생은 자기 자신만 책임져도 되는 분위기잖아 뭐가 불만이야
    난 참고로 언니도 있고 동생도 있는데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고 저렇게 효도 도맡아해준다 하면 정말 고마울 듯… 나한테 뭐 해주는 거 바라지도 않아 ㅋㅋㅋ 여기서 여행 빼놓고 가서 서운하다는 사람은 아마 대부분 부모님 노후에 대한 부담 크게 없어서 본문 언니 입장 제대로 모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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