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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돈을 엄청 잘버는데 나한테 하나도 안해줌

작성자본인닉내임| 작성시간25.12.16| 조회수0| 댓글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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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zxcvb 작성시간25.12.17 여행만 좀 서운할만 함 나머진 모르겠다
  • 작성자 키캡 작성시간25.12.17 여러번 동생만 집에 남으면 여행은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함 돈 다 내주라는게 아니고 한번쯤은 너 알아서 티켓값내고 부모님한테 꼽사리껴라 해서 같이 여행할수는 있는거잖아
    나머지는 지인생 지알아서 살아야지 근데 부모가 생각할수록 부모가 좀 이상하네.. 부몬데 자기앞가림도 못하고 자식보다 인생을 몇년을 더살았는데
  • 작성자 누룽지땀 작성시간25.12.17 볼때마다 이래서 개천용은 힘들다...라는게 보여..ㅇㅎㄹ도 성공하니까 집안사돈의팔촌에 고모부까지 다 들러붙어서 뜯어냈잖아
  • 답댓글 작성자 springSummer 작성시간25.12.17 2
  • 답댓글 작성자 댕댕이사랑해 작성시간25.12.17 3
  • 작성자 2027년까지 최선을 다하기 작성시간25.12.17 학자금은 말도안되는 소리같구 ㅋㅋ 근데 여행은 첨부터 계획된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나만빼고 가족여행 한거니까 좀 섭섭할거같애 엄빠가 동생꺼 뱅기표 끊어서 같이 델고가지.. 여유가 없으신가ㅠㅠ
  • 작성자 나무얌미타불 작성시간25.12.17 언니가 빚을 대신 갚아줬기때문에 원래 거기로 가야했던 부모 돈이 동생한테 간거라고요 옷이든 먹을거든 ㅅㅂ 생각 진짜 1차원적으로 하네 철이 저렇게 없을수가있나;;;
  • 작성자 황금색 작성시간25.12.17 여행서운은 이해함 학자금 대출은 본인이 갚아야죠 ㅜ
  • 작성자 동그랗게 작성시간25.12.17 저게 오히려 동생을 위한 길일 수 있다생각함..
  • 작성자 불광동불꽃주먹김주먹밥 작성시간25.12.17 근데 진짜 뭐가 그렇게 서운해?
    본인 살 날 많고 벌어서 본인이 가면 되지, 더 빨리 늙어 죽는 부모 언니 돈으로 보내준게 뭐가 문제야?
    나는 서운하다는 거 자체가 진심 이해 안 돼 가족이 넷인데 왜 난 안 보내줬냐고? 애초에 다 같이 가족 여행 가자 한 게 아니였잖아
    진짜 양심없네
    이래서 집에 뭐 해주면 안 돼
    그리고 한남 아니라 욕 안 하는 것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난 남동생이라 저딴 마음 가져서 들키는 순간 바로 쌍욕 던질 듯
  • 작성자 건강한똥강아지이나비 작성시간25.12.17 언니가 부모야? 왜 언니한테 바래? 같은 항렬이야 정신차려. 서로 주고 받는 만큼 해주는거야. 내 동생도 받을줄만 알고 나 힘들 때 걱정도 안해줘서 이제 하나도 안해줌. 나를 부모로 생각하는 것 같고 나도 부모처럼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음. 엄마아빠가 그렇게 키운건데 동생만 나한테 고마워해줬음 기꺼이 그렇게 살았을듯. 근데 너무 나를 생각 안해주더라고. 짝사랑 그만두기로 했어.
  • 작성자 체리할래 작성시간25.12.17 어릴때 가난해서 부모님이 지원 못해줬나보네 언니가 그게 가능해져서 언니를 가장으로 인식하고 큰듯 부모님 역할못해준거같은데
  • 작성자 스타사파이어 작성시간25.12.17 ...? 여행 계속 두분만 보내드리고 이번만 맞아서 같이 간거라며 그걸 왜 ㅋㅋㅋ 와 근데 저렇게 자기판파적으로 글쓰는데 직접 볼때도 티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 작성자 코끼리땃지 작성시간25.12.17 학자금대출은 본인이 갚는게 당연한거 아님...? 맡겨놓은것마냥 말하네;;
  • 작성자 악몽ㄴ 작성시간25.12.18 어휴 동생불쌍해
  • 작성자 집이 없어 작성시간25.12.21 뭘 모르네.. 부모님 차 사주고 빚 갚아주고 언니가 했고 동생 학자금대출 있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집이 잘 살진 않는 건데 언니가 부모님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거 자체가 동생한테도 좋은 일인 걸 왜 몰라… 언니가 돈 못 벌어서 부모님한테 못 하면 부모님 신경 쓰는 거 본인이 해야 함. 그런 짐 덜어주는 거 자체가 언니한테는 나름 부담이고 또 동생한테는 얼마나 도움되는 일인데. 동생은 자기 자신만 책임져도 되는 분위기잖아 뭐가 불만이야
    난 참고로 언니도 있고 동생도 있는데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고 저렇게 효도 도맡아해준다 하면 정말 고마울 듯… 나한테 뭐 해주는 거 바라지도 않아 ㅋㅋㅋ 여기서 여행 빼놓고 가서 서운하다는 사람은 아마 대부분 부모님 노후에 대한 부담 크게 없어서 본문 언니 입장 제대로 모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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