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daybyday
2025년 초 화사 미주 투어 중 스텝 인터뷰
댄서
스타일리스트
마침 차를 바꿀때가 되었는데
그걸 알고 화사가 생일 선물로 차를 선물했다고함ㄷㄷ
해외 스케줄 갈때마다 스텝들에게 해외에서 사용하라고
용돈 따로 챙겨줘서 인스스엔 항상 인증글 올라옴ㅋㅋ
그외에 세뱃돈도 챙겨주고 마음껏 먹으라고 카드도 준다함. 몇년간 이렇게 한결같이 챙겨주는거 대단한게
화사가 25살이던 2020년 연말 시상식 무대 종료 후
화사가 댄서들에게 쏜 스케일
같이 활동하는 댄서들한테
선물이랑 세뱃돈 그리고 직접 쓴 손편지까지 챙겨줌
댄서들이 인별에 올린 사진들
하나 하나 직접 쓴 손편지에
곧 설날이라 센스있게 세뱃돈까지 넣어주고
선물이 다 똑같은게 아니고 댄서들마다 각자
어울릴것 같은 브랜드로 줬다고 함
무대에서 긴장하는 댄서들 다독이며 긴장 풀어주는 화사
너무 멋지고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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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햄버거좋아하는다이어터 작성시간 25.12.19 화사야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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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카나 와일드프레이리 작성시간 25.12.19 화사 미담 마리아때 함 봤었는데 꾸준한가봐 멋있다 팀@@ 이런식으로 팀 단위로 움직이는곳 보면 아티스트가 주변 스태프 엄청 잘 챙겨서 오래가는 것 같더라 화사 더 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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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꽥꽥꽥오리당 작성시간 25.12.19 이제 이런거 보면 매니져랑 스타일리스트가 돌면거 힘들게 하나씩 샀나....싶고 막 그래
물로 화사가 잘한거 맞는데...아니 그냥 그게 먼저 생각남 -
답댓글 작성자daybyda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9 스텝들한테 좋은 마음으로 선물한 건데, 이걸 뜬금없이 연예인들 갑질 프레임이랑 연결해서 말하는 것 자체가 억측이라 생각함.
댄서들 선물받은 저날 화사가 매니저랑 스타일리스트도 똑같이 선물이랑 세뱃돈 줬고(중간에 긴머리가 스타일리스트)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너무 감동이라고 후기 남김.
화사 정도면 브랜드 담당 SA 있어서 물건 골라서 말하고 결제하면 전부 택배로 보내줘서 직접 들고 올 필요도 없음. 그리고 물론 자동차같은 큰 선물도 진짜 감동인데 평소에도 본인이 단골인 꽃집 있어서 축하할 일 있을 때마다 꽃다발이나 꽃바구니 직접 주문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깜짝선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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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꽥꽥꽥오리당 작성시간 25.12.22 daybyday 그렇구나 화사정도면 그러겠다
알려줘서 고마워
나같이 궁금할 사람도 있을테니 놔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