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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daybyda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9 스텝들한테 좋은 마음으로 선물한 건데, 이걸 뜬금없이 연예인들 갑질 프레임이랑 연결해서 말하는 것 자체가 억측이라 생각함.
댄서들 선물받은 저날 화사가 매니저랑 스타일리스트도 똑같이 선물이랑 세뱃돈 줬고(중간에 긴머리가 스타일리스트)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너무 감동이라고 후기 남김.
화사 정도면 브랜드 담당 SA 있어서 물건 골라서 말하고 결제하면 전부 택배로 보내줘서 직접 들고 올 필요도 없음. 그리고 물론 자동차같은 큰 선물도 진짜 감동인데 평소에도 본인이 단골인 꽃집 있어서 축하할 일 있을 때마다 꽃다발이나 꽃바구니 직접 주문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깜짝선물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