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내심장의색깔은블루라네요작성시간25.12.24
나 nt인데 st 진짜 안맞음... 내가 보기엔 무조건 순응? 하는 느낌 ㅋㅋㅋㅋ 딱봐도 당장 급한거 해결하는 느낌인데, 그게 당장은 해결되는거같아도 장기적으로보면 리소스 낭비인데 왜 고칠 수 있는걸 도전조차 안하는거지? 하는 느낌.. 그래서 주먹구구식 방식에 순응하는 방식보면 내 자신이 먼가 발전하지 않는 느낌이라 답답함ㅜ
작성자noooproblem작성시간25.12.25
nt인데 st랑 같이 일하면 비효율적인 원래 방식 그대로 하길 고집하는 경우가 있음 수집할 필요 없는 데이터를 자기 혼자 루틴하게 수집한다거나... 그게 전사 관점에서 효용성 없는 건데도 이전에 했던 거라 지금도 한다는 식. 근데 완전 꽉 막힌 건 아니고, 본인도 효율 중시 스타일이라 대안 만들어가면 잘 수용함 불편해 하긴 하지만 효율 면에서 더 낫다고 논리적으로 들이밀면 납득하더라
답댓글작성자noooproblem작성시간25.12.25
그리고 실무를 실행하는 것엔 탁월한데 큰 그림을 못 봄. 예산을 따내는 데에 우리 팀의 알앤알을 위에 설득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건데 그냥 팀 내 본인 알앤알만 제일 중요함. 그릇이 작다고 해야 하나... 팀이 살아야 본인이 살고 캠페인 예산을 따낼 수 있는건데 그 설득하는 데에 시간 들이는 걸 싫어함.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