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내 앞 테이블에 한 서너 살쯤 되어보이는 아기가 있는데 머리를 너무 귀엽게 묶어놨길래 잠깐 쳐다보다가 입모양으로 안농~했는데
작성자라이도작성시간25.12.25조회수45,265 목록 댓글 2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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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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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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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끼랄라레오 작성시간 25.12.25 아 진자 귀엽다 다읽었어ㅠㅠㅠ 나에게도 행운이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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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reo oz 작성시간 25.12.25 하 귀여워....ㅠㅠ 귀여운 생명체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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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청나게성공한여시 작성시간 25.12.25 애기들 저렇게 같이 놀게될때
부모들이 죄송하다라는 말보다 감사하다해도 좋을것같아ㅋㅋㅋ
왜냐면 나도 즐거워서 감사하고, 애기도 즐거웠던거 같으니 감사한거니까ㅋㅋ
서로 예절, 육아 느낌없이 찐 번개로 노는느낌이라, 책임없는 쾌락 너무좋앜ㅋㅋㅋ
부모들이 괜히 죄스러워지지 않았으면... -
작성자다람쥐쳇바퀴를돌아돌아가 작성시간 25.12.25 병원에서 일하는데 자주오는 애기환자들이 있거든 올때마다 아는척해주고 귀여워해주니까 매번 진료 끝나면 나 안아줌ㅠㅠㅠㅜ 너무 작고 따뜻한 생명체가 내 품에 안기다니ㅠㅠㅠㅠ 하고 감동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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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원냥반 작성시간 25.12.25 1010 게임하면서 학교가는데 옆자리 애기가 쳐다보길래 해볼래? 하고 어머니한테 오케이받고 둘이 개열심히햇는데 너무 좋았어 작은 아기와 같이 게임할 일이 또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