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 테이블에 한 서너 살쯤 되어보이는 아기가 있는데 머리를 너무 귀엽게 묶어놨길래 잠깐 쳐다보다가 입모양으로 안농~했는데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5.12.25| 조회수0| 댓글 2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oreo oz 작성시간25.12.25 하 귀여워....ㅠㅠ 귀여운 생명체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청나게성공한여시 작성시간25.12.25 애기들 저렇게 같이 놀게될때부모들이 죄송하다라는 말보다 감사하다해도 좋을것같아ㅋㅋㅋ왜냐면 나도 즐거워서 감사하고, 애기도 즐거웠던거 같으니 감사한거니까ㅋㅋ서로 예절, 육아 느낌없이 찐 번개로 노는느낌이라, 책임없는 쾌락 너무좋앜ㅋㅋㅋ부모들이 괜히 죄스러워지지 않았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람쥐쳇바퀴를돌아돌아가 작성시간25.12.25 병원에서 일하는데 자주오는 애기환자들이 있거든 올때마다 아는척해주고 귀여워해주니까 매번 진료 끝나면 나 안아줌ㅠㅠㅠㅜ 너무 작고 따뜻한 생명체가 내 품에 안기다니ㅠㅠㅠㅠ 하고 감동받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원냥반 작성시간25.12.25 1010 게임하면서 학교가는데 옆자리 애기가 쳐다보길래 해볼래? 하고 어머니한테 오케이받고 둘이 개열심히햇는데 너무 좋았어 작은 아기와 같이 게임할 일이 또 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