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애 거래하기로 했는데
소고기 뭇국이고 나발이고
왜 약속시간 앞에두고 끓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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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럭키봉봉 작성시간 25.12.27 ㅈㄹ 개짜증나 거래하고 처만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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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후핫 작성시간 25.12.27 애가 어쩌고 저쩌고 ㅅㅂ 나도 당함 개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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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분좋아 작성시간 25.12.29 애 있는 기혼들은 무조건 다 이해해 주길 바라
요즘 저출생시대인데 나는 애를 낳은 몸이니 나를 배려하고 이해해 달라는 뜻임
그래서 애핑계도 엄청 많이 대잖아
실제 층간소음 일으켜서 남에게 피해주는 기혼이 저 말 하더라 저출생시대 웅앵
군부심있는 한남처럼 애부심이 있는 기혼 많이 보임
인생 업적 -
작성자언더스터디 작성시간 25.12.30 ㅈㄴ어쩌라고 급헌일이잇다고 하던가 저게뭐임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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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동생곱슬머리개 작성시간 26.01.01 애있는 기혼들이랑 당근하면 애가어쩌고~ 아 ㅈㄴ 짜증남... 하자있는 거 안보이게 사진 올리고 하자 물건 판매함 겨울에 애기 안고나와서 번갯불에 콩볶듯 거래하고 홀라당 들어감.. 애가 있어서 와달라길래 아파트 입구까지 가줬는데 ㅋㅋ 하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