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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당근 애엄마 걸림

작성자뚱쭝한 고양이| 작성시간25.12.26| 조회수0| 댓글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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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효효효횽 작성시간25.12.26 그들의 세상에선 집안일 못하는게 회사 일 못하는거랑 같은 취급 받으니까 친구랑 놀다가도 헉 나 애들(남편) 밥 해줘야 할 시간이다 이러고 허겁지겁 들어가는거 전업주부 지인들도 다 이해해주고 얼른 들어가! 일케 해주니까 그게 당연하게 생각되나 봄
  • 작성자 Amoroso 작성시간25.12.26 아 개진상 진짜
  • 작성자 룰루랄라렐라히히 작성시간25.12.27 어쩌라고 ㅅㅂ
  • 작성자 쉘던 작성시간25.12.27 아니 어쩌라고
  • 작성자 4루수 작성시간25.12.27 진짜 짜증남 ㅋㅋㅋㅋ 문고리 하자고 하던지 ㅡㅡ 나는 시간이 남아도는줄아냐
  • 작성자 우럭키봉봉 작성시간25.12.27 ㅈㄹ 개짜증나 거래하고 처만들던가
  • 작성자 후후핫 작성시간25.12.27 애가 어쩌고 저쩌고 ㅅㅂ 나도 당함 개좆같음
  • 작성자 기분좋아 작성시간25.12.29 애 있는 기혼들은 무조건 다 이해해 주길 바라
    요즘 저출생시대인데 나는 애를 낳은 몸이니 나를 배려하고 이해해 달라는 뜻임
    그래서 애핑계도 엄청 많이 대잖아
    실제 층간소음 일으켜서 남에게 피해주는 기혼이 저 말 하더라 저출생시대 웅앵
    군부심있는 한남처럼 애부심이 있는 기혼 많이 보임
    인생 업적
  • 작성자 언더스터디 작성시간25.12.30 ㅈㄴ어쩌라고 급헌일이잇다고 하던가 저게뭐임 열받네
  • 작성자 내동생곱슬머리개 작성시간26.01.01 애있는 기혼들이랑 당근하면 애가어쩌고~ 아 ㅈㄴ 짜증남... 하자있는 거 안보이게 사진 올리고 하자 물건 판매함 겨울에 애기 안고나와서 번갯불에 콩볶듯 거래하고 홀라당 들어감.. 애가 있어서 와달라길래 아파트 입구까지 가줬는데 ㅋㅋ 하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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