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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장례지도사가 잊지 못하는 가족도 연고도 없이 고독사 하신 할머니의 동화같은 장례

작성자호살한달|작성시간25.12.27|조회수11,616 목록 댓글 24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63700843

할머니가 진짜 잘 사셨나봐ㅠ
그리고 주위 사람들도, 저 장례사도 모두
대단하다ㅠ

고독사였지만
고독하지 않은 장례, 마지막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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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니가싫다해도좋아 | 작성시간 25.12.27 에휴...저분들도 나도 저런 끝이면 안 될 것 같다는 공동의 두려움도 있으셨을 것 같아...이유가 어찌됐든 돌아가신 분이 복을 타고 나셨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쇼밥쇼 | 작성시간 25.12.27 ㅠㅠ 다들 같은 마음이셨을듯. 나도 베풀며 살아야지
  • 작성자어디드 | 작성시간 25.12.27 따뜻하다 ㅠㅠ
  • 작성자포도요 | 작성시간 25.12.28 나도 저헐게 돈쓸수있는 사람이었으면
  • 작성자체리맛샴푸 | 작성시간 26.01.12 ㅠㅠㅠㅠ 좋은 분이셨나봐 그리고 인복도 있으신가봐 ㅠㅠ
    나도 나이먹으면 저렇게 연대 이루며 살고싶다 나도 고독사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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