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63700843
할머니가 진짜 잘 사셨나봐ㅠ
그리고 주위 사람들도, 저 장례사도 모두
대단하다ㅠ
고독사였지만
고독하지 않은 장례, 마지막이였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니가싫다해도좋아 작성시간 25.12.27 에휴...저분들도 나도 저런 끝이면 안 될 것 같다는 공동의 두려움도 있으셨을 것 같아...이유가 어찌됐든 돌아가신 분이 복을 타고 나셨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쇼밥쇼 작성시간 25.12.27 ㅠㅠ 다들 같은 마음이셨을듯. 나도 베풀며 살아야지
-
작성자어디드 작성시간 25.12.27 따뜻하다 ㅠㅠ
-
작성자포도요 작성시간 25.12.28 나도 저헐게 돈쓸수있는 사람이었으면
-
작성자체리맛샴푸 작성시간 26.01.12 ㅠㅠㅠㅠ 좋은 분이셨나봐 그리고 인복도 있으신가봐 ㅠㅠ
나도 나이먹으면 저렇게 연대 이루며 살고싶다 나도 고독사각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