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지도사가 잊지 못하는 가족도 연고도 없이 고독사 하신 할머니의 동화같은 장례 작성자호살한달| 작성시간25.12.27| 조회수0| 댓글 2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쇼밥쇼 작성시간25.12.27 ㅠㅠ 다들 같은 마음이셨을듯. 나도 베풀며 살아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디드 작성시간25.12.27 따뜻하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도요 작성시간25.12.28 나도 저헐게 돈쓸수있는 사람이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체리맛샴푸 작성시간26.01.12 ㅠㅠㅠㅠ 좋은 분이셨나봐 그리고 인복도 있으신가봐 ㅠㅠ나도 나이먹으면 저렇게 연대 이루며 살고싶다 나도 고독사각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