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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끼류 작성시간25.12.27 조선 500년이 사치와 향락은 좀 자제하고 경계하는 문화라.... 그만큼의 기름을 위해 곡물인 콩을 짜낸다.....?
가뭄들면 임금도 술(쌀 많이 들어감) 안먹고 전국에 금주령 때리는 나라에서 기름을 펑펑쓰는 튀김요리는 너무도 ㅋㅋㅋ 사치스러운 요리법 아닐까 싶음
백성들 먹을 대량의 콩을 들이부어야하니까...
유과나 매작과도 기름 넉넉하게 둘러서 튀기듯 하는 음식이고 약과도 기름 꽤 들어가는데... 없다기보단 사치스러운 음식으로 봐서 경계했다 쪽이 맞을거 같음 적어도 조선시대에는 ㅋㅋㅋ
그리고 그 전엔 식재료를 해운으로 빠르게 옮길수 있는 교통망이 있어서... 신선한 재료를 먹을수 있던게 크지 않았을까...? 화강암 많은 땅이라 물이 깨끗해서 국물내고 육수내 먹는 조리법이 발달했을거 같기도 하고... -
작성자 일본의 빠른 대지진을 기원합니다! 작성시간25.12.28 기름은 똑같이 귀했는데, 일본은 고기를 못먹어서 생선밖에 먹을게 없고,
지질이 안좋아서 먹을게 부족했음. 조리법도 부족해서 갖가지 레시피 밖에서 들여와서 먹음..
사실상 일본요리중에 일본고유 레시피가 거의 없어.. 라멘,소바도 중국에서 들여온거, 카레도 인도꺼, 야끼니쿠도 한국에서, 튀김, 고기요리 전부 밖에서 들여온거..
초밥이 그나마..? 일본 레시피라고 볼수있는데 초밥이 최대아웃풋인거 생각하면 고유 일본요리 레시피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