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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작은아빠네가 와도 인사도 안하고 자고 있는 27살 여자조카.jpg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5.12.28|조회수92,926 목록 댓글 896

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871358?svc=cafeapp





근데 솔직히 조카입장에서는
울엄마가 상다리휘어지게 상 다차린 후에 2시에 밥먹으러 온 작은아빠네식구? 알빠노일듯
그리고 30살오빠도 있는데 27살 여자조카 부터 제목에 명시해서 날 욕하는 작은엄마?
솔직히 더 인사하기싫을듯
저걸 새벽아침부터 다 도와드리고 기절해서 뻗어있는걸수도있고 ㅎ;
난 집에 누가오면 무조건 일어나서 인사드리지만
저 글만 보면 여자조카편 들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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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aekim | 작성시간 26.01.02 깨서 잠깐 인사하고 다시 자는편이긴한데 글이 ㅈㄴ 표독해 악의가 느껴짐
  • 작성자울댕댕사랑해 | 작성시간 26.01.02 엥 손님이 오ㅓㅆ는데 인사는 해야지
  • 작성자아임낫어프린스 | 작성시간 26.01.03 나 위로 큰엄마 많은데
    찐으로 좋아하면 자지도않고 일어나있거나 오면 엄빠한테 깨워달라하겠지
    그리고 만약 우리 큰엄마고 내가 저리 (피곤하든 뭐든) 자고있으면 공주 많이 피곤하냐고 큰엄마 왔는데 얼굴 안 보여주냐면서 방에 들어와보실 것 같기도하고 피곤한갑네하고 마실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 왔는데 얼굴보게 깨우라고 말이라도 해보든지 어디아픈지 물어나 보면 될일을 왜 글을 쓰는지 이해가안가 그냥 서로 평소에도 관계 안좋아보여
  • 작성자씨팍 | 작성시간 26.01.04 철저히 내 위주로 씀

    손님 오면 인사해야되는거 나도 알지~ 안하면 우리 부모 욕먹이는것도 알고.
    자고있는거 아니고 방에서 내 할일 함ㅋ
    우리 엄마가 나 임신했을때 돈도없는게 임신했다고 한거
    임신중인 엄마 밀쳐서 엉덩방아 찧은거
    나 취준중일때 자기 자식 자랑하면서 눈낮춰서 취직하라고 한거
    이런거 쌓이면서 도저히 웃으며 인사할수가 없어서~
    저 글쓴이 조카도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알게모르게 서운한게 쌓였을것
  • 작성자호잉로 | 작성시간 26.01.04 잉?자느냐 오는줄 몰랐던거 자나..그리고 진짜 피곤한 일있어서 부모도 안깨운걸수도 있고 굳이 뭘 깨워서 까지 인사받고 싶은 마음을 모르겠눈데 ㅋㅋㅋ일어나서 인사했고 자느냐 인사 못한게 가정교육 운운할정도 인가..?인사한 첫째도 대충 인사했다 그런식으로 표현하는거 보면 그냥 아니꼽게 보는거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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