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크루키쬰맛작성시간25.12.30
난 무조건 손님 오면 어떤 상황이든 제대로 인사하라고 배워서 투표결과 약간 어질하네;; 요즘은 그렇게 생각하나보지? 내가 개꼰대인가 만약 내가 피곤한 상황이었으면 울엄빠는 애가 이래저래서 피곤해서 못 깨운다 양해부탁한다 라고 설명이라도 해줬을텐데 그런 설명도 없잖아
작성자내동생곱슬머리개작성시간26.01.01
지랄하네 차례 다지내고 2시에 쳐와놓고 굳이 '여자'조카 뒷담 글써서 편들어 달라하네 찐사랑하는 가족 친척이면 쓰다듬고 전날 피곤했나보다 하고 조용히 방문닫음. 새벽차례 준비했을 수도 있고 3교대 했을지 누가암.. 나중에 일어나면 반갑게 인사함 내가 조카고 반가운 친척오면 인사하고 자겠지 안반가운거에여~
작성자아임낫어프린스작성시간26.01.03
나 위로 큰엄마 많은데 찐으로 좋아하면 자지도않고 일어나있거나 오면 엄빠한테 깨워달라하겠지 그리고 만약 우리 큰엄마고 내가 저리 (피곤하든 뭐든) 자고있으면 공주 많이 피곤하냐고 큰엄마 왔는데 얼굴 안 보여주냐면서 방에 들어와보실 것 같기도하고 피곤한갑네하고 마실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 왔는데 얼굴보게 깨우라고 말이라도 해보든지 어디아픈지 물어나 보면 될일을 왜 글을 쓰는지 이해가안가 그냥 서로 평소에도 관계 안좋아보여
작성자호잉로작성시간26.01.04
잉?자느냐 오는줄 몰랐던거 자나..그리고 진짜 피곤한 일있어서 부모도 안깨운걸수도 있고 굳이 뭘 깨워서 까지 인사받고 싶은 마음을 모르겠눈데 ㅋㅋㅋ일어나서 인사했고 자느냐 인사 못한게 가정교육 운운할정도 인가..?인사한 첫째도 대충 인사했다 그런식으로 표현하는거 보면 그냥 아니꼽게 보는거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