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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어에그 작성시간 25.12.31 영화 급식 때 봣는데 나는 앤디랑 비슷한 성격이었거든 영화 속 패션계 사람들이 허영덩어리로 보이는 쪽.. 근데 보고나서 편견이었구나 알게 됐음 물론 불건강한 면이 많긴 하지만 적어도 성공만 따지는게 아니고 열정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 산업이란 걸 처음 알게 됐음 그리고 미란다가 매력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차가운 반면에 언뜻 한 엄마이자 인간이라는 게 보여서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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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국장 하나요 작성시간 25.12.31 난 앤디 남친이 존나 싫었어....... 지금 다시 봐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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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 태의 작성시간 26.01.01 덕분에 환상을 좇는 행복함도 알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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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현진 작성시간 26.01.01 오늘 어쩌다가 또 봤는데 자기 일을 저렇게까지 사랑할 수가 있다는게 너무너무 부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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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자를 보시오 작성시간 26.01.01 결말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보다 꺼버림
남친이 없었다면 차라리 이해가 될텐데
내가 하고싶은걸 하는 게 아니라 남친말 듣는거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