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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그러라고 만든 영화가 아닌데 늘 정반대로 받아들임

작성자세 레나|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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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지가지한다가지가지해 작성시간25.12.31 그치만 저렇게 살고싶은걸 ㅠ
  • 작성자 너유디무 작성시간25.12.31 머싯자나여ㅠㅠ워너비임
  • 작성자 심 호흡 작성시간25.12.31 뭔가 마음 아픔 직괴여도 멋있다고 갓생이라 하는게.. 영화 기생충도 기득권층의 오만, 위선은 뒤로 빠지고 약자끼리 싸우고 있는 걸 보여주는데 영화를 보는 사람들도 약자만 조롱하고 욕함 구조는 안 보고.. 제일 무서운건 영화 위플래쉬도 한국인만 감동 받아함 그 파괴적으로 몰아붙이면서 인격말살되는데 그걸 멋있어함 존나씁쓸..
  • 답댓글 작성자 야내가뭐하는사람인지까먹었지 작성시간25.12.31 22 참 씁쓸해
  • 작성자 아이배불러 작성시간25.12.31 근데 난 그런 환경에서도 일하고싶을만큼 패션을 너무 사랑하는 등장인물들이 넘 멋져보였어ㅋㅋㅋ
  • 작성자 파이어에그 작성시간25.12.31 영화 급식 때 봣는데 나는 앤디랑 비슷한 성격이었거든 영화 속 패션계 사람들이 허영덩어리로 보이는 쪽.. 근데 보고나서 편견이었구나 알게 됐음 물론 불건강한 면이 많긴 하지만 적어도 성공만 따지는게 아니고 열정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 산업이란 걸 처음 알게 됐음 그리고 미란다가 매력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차가운 반면에 언뜻 한 엄마이자 인간이라는 게 보여서 그런 듯
  • 작성자 청국장 하나요 작성시간25.12.31 난 앤디 남친이 존나 싫었어....... 지금 다시 봐도 싫음
  • 작성자 정 태의 작성시간26.01.01 덕분에 환상을 좇는 행복함도 알았음 ㅋㅋㅋ
  • 작성자 최현진 작성시간26.01.01 오늘 어쩌다가 또 봤는데 자기 일을 저렇게까지 사랑할 수가 있다는게 너무너무 부러웠음
  • 작성자 상자를 보시오 작성시간26.01.01 결말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보다 꺼버림
    남친이 없었다면 차라리 이해가 될텐데
    내가 하고싶은걸 하는 게 아니라 남친말 듣는거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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