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심 호흡작성시간25.12.31
뭔가 마음 아픔 직괴여도 멋있다고 갓생이라 하는게.. 영화 기생충도 기득권층의 오만, 위선은 뒤로 빠지고 약자끼리 싸우고 있는 걸 보여주는데 영화를 보는 사람들도 약자만 조롱하고 욕함 구조는 안 보고.. 제일 무서운건 영화 위플래쉬도 한국인만 감동 받아함 그 파괴적으로 몰아붙이면서 인격말살되는데 그걸 멋있어함 존나씁쓸..
작성자파이어에그작성시간25.12.31
영화 급식 때 봣는데 나는 앤디랑 비슷한 성격이었거든 영화 속 패션계 사람들이 허영덩어리로 보이는 쪽.. 근데 보고나서 편견이었구나 알게 됐음 물론 불건강한 면이 많긴 하지만 적어도 성공만 따지는게 아니고 열정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 산업이란 걸 처음 알게 됐음 그리고 미란다가 매력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차가운 반면에 언뜻 한 엄마이자 인간이라는 게 보여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