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실비김치양념에밥비벼먹기 작성시간26.01.01 이상준은 "웃긴 이야기가 생각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상준은 "자취하던 시절 보쌈을 시켜 먹기로 결정하고 주문했다. 그런데 시킨 지 1시간 반이 지나도록 배달 음식이 오지 않아 보쌈집에 전화를 걸어 주문을 취소했다"라며 "자려고 누웠는데 초인종이 울려 문을 열고 나갔다"고 전했다.
이어 이상준은 "배달하시는 분이 오다가 넘어져 음식 다 섞였더라"라며 "우리는 이미 누웠으니 안 먹는다, 가라고 배달부를 돌려보내려고 했는데 배달부가 '5000원 만'이라며 5000원에 음식을 받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한 이상준은 이와 같이 말하며 무릎을 다친 배달원 흉내를 내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