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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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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싯포 작성시간 26.01.05 저 상태가되면 그런 말해도 순간 스르르 자버려...무조건 옆에서 말걸고 자극줘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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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거니~이걸바랬었니~너는 작성시간 26.01.05 감기에 열나는데 너무 안떨어지길래 진짜 아무렇지않게 저벅저벅 들어가서 접수하다가 블랙아웃됐는데 거의 후들겨 때리는거같이 아파서 깨니까 의사만3명이 날 내려보면서 계속 어깨 치고있었음 눈에 후레시 켜고 나이 이름 집주소 계속 물어봄 아까 얘기했다고 짜증내도 계속 물어봄 지금생각하면 진짜 죽을뻔했던거같음 ㅋㅋㅋㅋㅋ 그러고 입원만 3주하고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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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비아따 따따따 작성시간 26.01.06 나도 전에 수혈도 받고 긴 수술 받았는데 회복실에서부터 계속 깨우고 병실 올라가서도 울엄마한테 계속 못 자게 해야한다고 계속 깨우라고 하는데 울엄마 울면서 계속 깨우는데 나는 우주공간에 있고 몸이 땅으로 꺼지면서 눈 ㅈㄴ 감겨서 엄마가 나 없으면 어떻게 사냐고 계속 흔들어서 간신히 눈만 1센치 뜨고 2시간 버팀 그 시간 동안 의사 간호사 진짜 자주 와서 바이탈 체크했다고 엄마가 너무 자주 와서 심각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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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황돌이 작성시간 26.01.06 나는 소아혈액암 투병중에 맹장염이와섴ㅋㅋㅋㅋㅋㅋ 수술해야했는데...안하면 100퍼센트로 죽고 하면 10퍼센트의 확률로 산대서 수술 ㄱㄱ함. 그때 의사만 9명 수술실로 들어갔댓어. 맨 마지막으로 만삭인 의사분이 뒤뚱뒤뚱 들어가셨대. 맹장이 숨어서(?) 수술시간만 7시간걸렸는데 증말 죄송하고 감사혀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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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lindrome 작성시간 26.01.06 수술 직후에 깨어있으라해서 진짜 개힘들었는데 .. 졸려뒤지겠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