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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부모에게 정서적 지지 못받은게 삶에 어떤 영향 미쳤는지 얘기해보는 달글

작성자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작성시간26.01.05|조회수2,585 목록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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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웃긴글🍗대환영🍣


싹쑤가 노랗다, 게으르다, 행동이 굼뜨다
혼난 기억만 있고 칭찬 받은 기억이 없음

타인의 호의를 안믿고, 불신이 기본 베이스
애인을 사귀어도 사랑한다는 말 안믿음
내 기준에 안맞으면 타인이 내 능력을 인정해줘도 안믿음
너도 그래봤자 내가 잘못하면 나 손절하고 떠나겠지
완벽하거나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면
무시받겠지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림
(그리고 은연중에 사람을 무시하는 나를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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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름다운고객님들 | 작성시간 26.01.06 이거로 생긴 성격적 결함과 비참함은 할망구가 될때까지 평생을 지배할 듯. 딸은 어렸을때부터 쫑알댄다는데
    나는 말한적이 없음. 왜냐?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고 거절하고, 속마음이나 말하면 너는 틀렸다 하니까. 이게 모든 사람들한테더 적용되서 왜 너는 네 얘기를 안하냐 하는데 그걸 많은 분들이 말해서 내가 잘못된거구나 깨달아버림. 인정욕구도 엄청커서 잘하려고 노력하지. 근데 그럼 뭐하나 ㅋㅋㅋㅋ 사회적 인정욕구는 진짜 인정받는데 가정에서는 지금도 노력하고 아쉬운걸 바로잡으려 하면 지랄한다 하는데 진짜 왜 그러는걸까 부모님은
  • 작성자Asset | 작성시간 26.01.06 뭐하나 잘한거 있으면 칭찬 받고 싶어서 안달남.. 어릴때 칭찬을 못 받아봐서 ㅠ ㅋㅋㅋㅋ
  • 작성자뺄류 | 작성시간 26.01.06 아직 어린애임 어릴 때 수용을 못 받아서 억울한 감정이 항상 있어서
  • 작성자안분지족물아일체 | 작성시간 26.01.06 나도 그들에게 의지하지않음 ㅋㅋㅋㅋㅋ
  • 작성자맛있는게젤조아 | 작성시간 26.01.12 아 내성격이 왜이런가 했는데 어릴때 부모때문이였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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