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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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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주여시 작성시간 26.01.08 난심리상담보단 정신과가 잘맞더라ㅋㅋㅋ
정신과는 필요한말만해주는데 심리상담은 말그대로 무한공감...이긴한데 실질적으로 도움되는말이나 약은 없음
가격은 거의 3~4배차이로 심리상담센터가 비쌈 -
작성자느개비고함 작성시간 26.01.08 나도 상담은 안맞아... 의사선생님한테도 질환 관련된 것만 빠르게 털어놓음ㅋㅋㅋ나는 상담에서 구구절절 얘기하는 것 자체가 피로하더라고 평소에도 병원 진료 보러가면 5분도 안되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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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수의 심장 작성시간 26.01.08 난 상담이잘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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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스 보는 여시 작성시간 26.01.08 난 얘기 꺼내는 것조차 너무 힘겹고 상대가 공감해주고 들어주는게 더 고통스러워서 그냥 정신과에서 매달 검사 결과 수치 바탕+부작용이랑 지내면서 느끼는 증상들 가지고 약 조정하고 필요한 얘기만 하는게 좋아
예전에 ㅈㅅ시도 때문에 경찰 신고 들어가고 응급실 실려가서 입원한 적 있어서 지역 보건소 상담센터 연계되가지고 가정 방문오셔서 상담 받고 그랬는데 상담할 때마다 결론은 내가 한심한 사람으로 얘기가 마무리되고, 담당자 자주 바껴서 매번 내 얘기 다시 해야되고, 담당자 변경되고 방문상담 안 된대서 센터로 갔더니 지인 근무하는거 알게된 뒤로 혹여나 사생활 털릴까봐(그럴일 없겠지만..) 상담 더 꺼려져서 센터 연락 다 씹고 아예 상담쪽은 쳐다도 안 보는 중... 각자 맞는 타입이 있는듯 해
난 그냥 약 먹는게 제일 효과 좋았어 감정 조절도 잘 되고 -
작성자양유기상 작성시간 26.01.08 난 정신병의 원인(엄마)한테서 독립해서 산지 몇년이나 지났는데도 엄마때문에 힘들어해서 약먹는게 효과있었어. 심리상담 받을땐 그냥 엄마 생각말고 다른생각 하라하는네 뇌가 이미 정신병으로 고장난 상태라 생각하기 싫어도 끊임없이 반추함...
약먹고 반추하고 분노하는 증상 싹 사라져서 정신과만 다니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