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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쉬를갈기지마세요 작성시간 26.01.09 우리 아파트 내동생이랑 동갑인데(30살) 튼튼한거 같음 겉모습은 구린데 왠지 지진나도 무너지지 않을거 같은 느낌.. 층간소음도 별로 없는데 희한하게 벽간소음이 좀 있고 화장실에서만 남의집소리가 잘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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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다열 작성시간 26.01.10 우리집 98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오져ㅡㅡ 본가는 04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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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피치 작성시간 26.01.10 우리집 91년생인데 벽이 종잇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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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르래 작성시간 26.01.10 90년도 아파트 ㄹㅇ드릴로 뚫어야해 1층살았는데 소음모르고 구조 잘빠져서 집넓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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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십만불 작성시간 26.01.10 벽에 못안들어가는건 팩트임 드릴 뚫는데 무슨 암반에 드릴질 하는줄... 드릴 날 갈릴뻔했어 대신 충격흡수 뭐 그런 개념이 전혀 없던 시기인지 바닥에 흡음재? 그런게 전혀 없는듯 바닥도 깡깡해서 모든 소리가 다들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