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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아파트의 장점 ㅋㅋ

작성자크러쉬 말리부| 작성시간26.01.09| 조회수0|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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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르셀로나 비공식 엠벼 작성시간26.01.09 헐 ㅁㅈ 옛날집 살때 못 박을라면 그냥 못 박고 맨날 아빠는 위에서 드릴질하고 나는 청소기로 분진 빨고 그랬음.... 요새는 뭐... 아빠가 귀찮다 그러고 엄마가 집 상한다고 안 박아서 잘 모르겠다
  • 작성자 마카룽 작성시간26.01.09 저기서 말하는 튼튼한 구축은 준공연도 80년대가 마지노일걸? 95년에 imf터졌으니까. 잘봐줘도 90년대 극초까지?
  • 작성자 맑은별 작성시간26.01.09 90년대껀 소음은 없었는데 베란다 좁고 2000년대껀 소음은 좀더 있는데 베란다가 앞뒤로 넓어서 좋더라. 최신일수록 오히려 소음있는듯
  • 작성자 냉면사리 작성시간26.01.09 나 사는 지역에서 젤 첨 생긴 아파트살아봤는데 진짜 못이 안들어가
  • 작성자 한로로로 작성시간26.01.09 우리집은 심한데... 검색해보니까 90년도에 지어졌음
  • 작성자 Amoroso 작성시간26.01.09 저기요 구축인데 층간소음 오져요….
  • 작성자 소탐대실 작성시간26.01.09 하ㅠ 울집은 91년도에 지었는데 소음 있어ㅠ
  • 작성자 쉬를갈기지마세요 작성시간26.01.09 우리 아파트 내동생이랑 동갑인데(30살) 튼튼한거 같음 겉모습은 구린데 왠지 지진나도 무너지지 않을거 같은 느낌.. 층간소음도 별로 없는데 희한하게 벽간소음이 좀 있고 화장실에서만 남의집소리가 잘들림;
  • 작성자 이다열 작성시간26.01.10 우리집 98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오져ㅡㅡ 본가는 04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거의 없음
  • 작성자 A피치 작성시간26.01.10 우리집 91년생인데 벽이 종잇장임
  • 작성자 도르래 작성시간26.01.10 90년도 아파트 ㄹㅇ드릴로 뚫어야해 1층살았는데 소음모르고 구조 잘빠져서 집넓어서 좋았음
  • 작성자 십만불 작성시간26.01.10 벽에 못안들어가는건 팩트임 드릴 뚫는데 무슨 암반에 드릴질 하는줄... 드릴 날 갈릴뻔했어 대신 충격흡수 뭐 그런 개념이 전혀 없던 시기인지 바닥에 흡음재? 그런게 전혀 없는듯 바닥도 깡깡해서 모든 소리가 다들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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