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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심근경색 바로 앞에서 목격한 썰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작성시간26.01.10|조회수28,642 목록 댓글 23

출처 : https://m.fmkorea.com/best/3079769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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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2026부자된다 | 작성시간 26.01.10 오우 나도 저랬는데.. 난 걍 소화된거면 체했던거였나 별로 뭐먹지도 않았는데 체했었거든
  • 작성자박해수 | 작성시간 26.01.10 우리 이모도 체한게 내려갔다고 한 이후로 심근경색 일어남... 체했는데 땀이 많이 나고 더워하고 손발이 냉동고 들어간것처럼 차면 조심해... 우리 이모 증상은 이랬음. 근데 체끼 증상있는것도 운이 좋은것 같음. 외삼촌도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는데 외삼촌은 진짜 아예 무증상이라 아침밥 한그릇 잘먹고 등산가다가 가슴움켜쥐고 쓰러지셨댔거든.
  • 작성자기아 김선빈 | 작성시간 26.01.10 내 친구(간호사) 아버님 혼자 타지에서 일하는데 체한 거 같으면 병원비 생각말고 무조건 큰병원 응급실가서 진료받으라고 수십번말함
    아버님 출근 길에 체끼 있어서 일단 출근하셨다가 찜찜해서 대병 응급실 가심 -> 심근경색 초기로 바로 수술

    이 얘기 듣고 나도 엄빠한테 매일 말한다ㅠ

    근데 우리 교수는 무증상이였어 천운이였던 건 맨날 혼자 식사하다가 그 날 랩실 애들한테 같이 짱깨나 먹자고 갔다가 식당에서 가슴붙잡고 박사과정한테 119좀 불러줘 하고 쓰러짐.. 연대여서 세브란스 바로 가서 살으심 ㅠ
  • 작성자띨룽 | 작성시간 26.01.10 회사 돌아가기 싫었던 직원이 한수다
  • 작성자곰돌방돌 | 작성시간 26.01.10 와 이거 체한거랑 어케구분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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