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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바로 앞에서 목격한 썰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 작성시간26.01.10| 조회수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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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아 김선빈 작성시간26.01.10 내 친구(간호사) 아버님 혼자 타지에서 일하는데 체한 거 같으면 병원비 생각말고 무조건 큰병원 응급실가서 진료받으라고 수십번말함
    아버님 출근 길에 체끼 있어서 일단 출근하셨다가 찜찜해서 대병 응급실 가심 -> 심근경색 초기로 바로 수술

    이 얘기 듣고 나도 엄빠한테 매일 말한다ㅠ

    근데 우리 교수는 무증상이였어 천운이였던 건 맨날 혼자 식사하다가 그 날 랩실 애들한테 같이 짱깨나 먹자고 갔다가 식당에서 가슴붙잡고 박사과정한테 119좀 불러줘 하고 쓰러짐.. 연대여서 세브란스 바로 가서 살으심 ㅠ
  • 작성자 띨룽 작성시간26.01.10 회사 돌아가기 싫었던 직원이 한수다
  • 작성자 곰돌방돌 작성시간26.01.10 와 이거 체한거랑 어케구분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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