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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아 김선빈 작성시간26.01.10 내 친구(간호사) 아버님 혼자 타지에서 일하는데 체한 거 같으면 병원비 생각말고 무조건 큰병원 응급실가서 진료받으라고 수십번말함
아버님 출근 길에 체끼 있어서 일단 출근하셨다가 찜찜해서 대병 응급실 가심 -> 심근경색 초기로 바로 수술
이 얘기 듣고 나도 엄빠한테 매일 말한다ㅠ
근데 우리 교수는 무증상이였어 천운이였던 건 맨날 혼자 식사하다가 그 날 랩실 애들한테 같이 짱깨나 먹자고 갔다가 식당에서 가슴붙잡고 박사과정한테 119좀 불러줘 하고 쓰러짐.. 연대여서 세브란스 바로 가서 살으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