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엄마의 귀한 아가로 와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 되어줘 감사합니다 작성자라이도|작성시간26.01.10|조회수49,379 목록 댓글 5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깜빡해)여시들이 받은 카톡들 울컥해서 공유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기영 | 작성시간 26.01.10 ㅣㅣ진짜 오열하느누중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26.01.10 엄마 보고싶다 작성자Amoroso | 작성시간 26.01.10 뭉클해 허얼 ㅠㅠㅠ 작성자두바이쫀득찹쌀떡 | 작성시간 26.01.10 ㅠㅜㅠ 작성자콩백설기 | 작성시간 26.01.11 두번째 카톡 너무 마음아파 효도해야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