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귀한 아가로 와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 되어줘 감사합니다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6.01.10| 조회수0| 댓글 5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선셋롤러코스터노래개빠짐 작성시간26.01.10 시뱅 ㅠ 중간부터 댓창 옴 ㅠ 눈물고임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6년12월 작성시간26.01.1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건강할랭 작성시간26.01.10 신기하고 부럽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거북이 작성시간26.01.10 저런 표현을 하시는구나 다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십만불 작성시간26.01.10 부럽네 공감이 안돼서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쨍이토마토 작성시간26.01.10 밖인데너무눈물나서끝까지못보고내림 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협승연 작성시간26.01.10 하 해외여행 갓다가 엄마 고려장 하고 올 뻔했는데 이글보니 갑자기 보고싶네... 난 아직 화나있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라는대로모두다이루어질거임 작성시간26.01.10 나 이번에 오랜만에 한국 갔을때 엄마가 나를 되게 귀엽게 바라보고 있다고 느끼긴 했거든? 진짜 눈에 사랑이 가득하게 나보면서 미소짓는거가 보였단 말야?근데 나 밀국 돌아오고나서 엄마가 전화로 그러더라고 내가 너무 예뻐서 계속 흘낏흘낏 훔쳐봤다고 그얘기 진짜 매일매일 하는데 뭔가 마음이 진짜 좀 그래.. 엄마가 나 그렇게 보고싶어하는데 내가 뭐한다고 여기 나와있나 싶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꿈을여는고양이 작성시간26.01.10 ㅖㅠㅠ엄마한테전화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슨일이얏 작성시간26.01.10 정말 오랜만에 저렇게 표현해봤는데 진작 할걸 그랬어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러거나말거나링 작성시간26.01.10 눈물나 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기영 작성시간26.01.10 ㅣㅣ진짜 오열하느누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소 작성시간26.01.10 엄마 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moroso 작성시간26.01.10 뭉클해 허얼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바이쫀득찹쌀떡 작성시간26.01.10 ㅠ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백설기 작성시간26.01.11 두번째 카톡 너무 마음아파 효도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