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두두보작성시간26.01.12
근데 파다 사장들은 손님많이와서 장사잘되길바랄거같은데 본인들 스스로 고오급 예술문화라서 소수의 상류층만 오길원할까? 결국 식당이 장사안되면 망하는거아닌가? 그리고 대중문화가 아닌 예술인데 그 무엇보다 대중적인 tv나 ott매체에 왜 나와서 소개하는거예요. 걍 별 생각없었는데 댓글들보고 오히려 의문이 생김 암튼 예술이라고 생명보다 위에있는 것도 아니고 지양해야 할 부분은 있는듯
작성자나..무...늘....보.....작성시간26.01.12
내 생각엔 경연이라 더 버리는 부분이 많았을 것 같은데... 미슐랭도 가보고 여러 레스토랑을 가봤는데 저렇게 크게 낭비될만한 메뉴가 있었나 싶음. 그리고 대게 3마리로 이거 만들어??? 하겠지만 메뉴 양이 작은 걸 생각하면 꽤 많은 접시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경연이라 한 접시만 만든 거지. 그래서 대게를 쪄먹으면 3명이 먹는다 치면 저렇게 요리하면 10명 이상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음.
작성자쬬비치작성시간26.01.12
시즌3에선 한정된 가격에서 요리내도록 하면 좋겠어 정호영샘킴 팀 재료 플랜 bcd세운거에 맞춰서 모든 재료를 샀다는거 듣고 낭비다 싶었어 물론 흑백제작진은 그 재료들 나눠가졌댔지만 그래도 한번의 요리를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한건 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