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아바라바라작성시간26.01.12
아파트만 겁나 지어 ㅋㅋㅋㅋ 신축 아파트 입주만 하면 단체 민원 넣어서 업체 옮기게 만듦ㅋㅋㅋ 녹산, 명지 이 쪽 산업단지로 구성되어 있던 곳인데 거기 아파트 들어서면서 단체민원 개많음. 사하쪽 원래 있는 알짜 회사도 나가라고 난리직이는 마당에...내가 음식점 이런 자영업 말고 회사 사장이라면 일단 부산에는 공장 안 지을거야 ㅋㅋㅋ
작성자굽시늬우스의 띠작성시간26.01.12
나도 부산 나고자랐는데 이유는 다 알고있음. 하지만 뜬구름이나 잡고 있으니 박살 날때까지 해결 못할듯 슬프지만 어짤수 없음ㅎㅎㅎㅎㅎㅎ 나도 일자리때문에 타지생활 중이고 부산 너무 좋아서 언젠다 다시 돌아가고싶지만 여건이 안됨.. 나이들어서나 돌아갈 수 있으려나? 막막함
작성자파키리노진사우루스작성시간26.01.12
다른 얘기지만 부산에서 현재 수간으로 인해 생식기가 파열되고 장기가 튀어나온 채 구조되는 개 고양이가 연속 발견되고 있대 남성에게 입양 보낼 때 조심해달라고 올라오더라 부산 살면 관심 가져줘 아직 못 잡았대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관심 가져줘
작성자달떴다고전화하지마잔다작성시간26.01.12
나 부산 좋아서 이사하려고 직장 알아봤는데 진짜 양질의 일자리가 없더라...임금 진짜 조오오오온나 짠데 그렇다고 복지가 있는것도 아님. 그 정도 임금이면 월세라도 싸야되는데 그렇게까지 싼가도 모르겠더라...진심 부산 살고 싶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