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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 내가 집에 너만한 애비가 있어 작성시간 26.01.13 나도 엄마가 맨날 저래서 집엔 맛있는거 안가져옴 나 혼자 다처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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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되면 되는 거 하라 작성시간 26.01.13 아… 진짜 가슴 먹먹하다고 화내다가도 죄책감느끼는게 나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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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하핫ㅋ 작성시간 26.01.13 이런거 너무 안타까움 결국 잘못 없는데 오히려 자책하는거는 본인 스스로잖아 ㅠㅠ 멀쩡한 사람 한 순간에 이상하게 만드는 저런 상황 돌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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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이헤이캄다운 작성시간 26.01.15 ㅠㅠ 왜 자기를 돌아보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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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씨좋다 작성시간 26.01.15 아 나도 엄마가 멋대로 할머니 주는거에 빡친적 많아서 공감된다.... 나도 내가 왜 화날까 고민했었는데 저런이유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