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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추가 반전)

작성자어떡해벌써12시|작성시간26.01.12|조회수38,984 목록 댓글 181

출처: https://www.threads.com/@minmin30895/post/DTY39hzkw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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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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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야 내가 집에 너만한 애비가 있어 | 작성시간 26.01.13 나도 엄마가 맨날 저래서 집엔 맛있는거 안가져옴 나 혼자 다처먹지
  • 작성자안되면 되는 거 하라 | 작성시간 26.01.13 아… 진짜 가슴 먹먹하다고 화내다가도 죄책감느끼는게 나같아서
  • 작성자푸하핫ㅋ | 작성시간 26.01.13 이런거 너무 안타까움 결국 잘못 없는데 오히려 자책하는거는 본인 스스로잖아 ㅠㅠ 멀쩡한 사람 한 순간에 이상하게 만드는 저런 상황 돌아버림
  • 작성자헤이헤이캄다운 | 작성시간 26.01.15 ㅠㅠ 왜 자기를 돌아보게 만들어
  • 작성자날씨좋다 | 작성시간 26.01.15 아 나도 엄마가 멋대로 할머니 주는거에 빡친적 많아서 공감된다.... 나도 내가 왜 화날까 고민했었는데 저런이유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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