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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추가 반전)

작성자어떡해벌써12시| 작성시간26.01.12| 조회수0| 댓글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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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날씨좋다 작성시간26.01.15 아 나도 엄마가 멋대로 할머니 주는거에 빡친적 많아서 공감된다.... 나도 내가 왜 화날까 고민했었는데 저런이유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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