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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노모 수건 덮어놔 숨 못 쉬게 한 요양병원, 항의하자 "내 절친이 시청 담당자"

작성자우주여시|작성시간26.01.12|조회수5,971 목록 댓글 25

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260112n1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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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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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머 심슨 | 작성시간 26.01.12 아니 지금 나도 양팔 줄로 묶고 얼굴에 수건 두면 공포스러울텐데 노인한테 미쳤나
  • 작성자대통령이잼시 | 작성시간 26.01.12 아 진짜 시발 사람새끼들 맞냐..이러니까 편견생기지 ㅅㅂ
  • 답댓글 작성자대통령이잼시 | 작성시간 26.01.12 공론화 더 안되나..우리 할배들도 다 요양원에 계시는데…아 너무 빡친다
  • 작성자한남폐기물 | 작성시간 26.01.12 아 열받아 진짜 ㅡㅡ
  • 작성자헤이댓츠미 | 작성시간 26.01.13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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