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수건 덮어놔 숨 못 쉬게 한 요양병원, 항의하자 "내 절친이 시청 담당자" 작성자우주여시| 작성시간26.01.12| 조회수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호머 심슨 작성시간26.01.12 아니 지금 나도 양팔 줄로 묶고 얼굴에 수건 두면 공포스러울텐데 노인한테 미쳤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통령이잼시 작성시간26.01.12 아 진짜 시발 사람새끼들 맞냐..이러니까 편견생기지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대통령이잼시 작성시간26.01.12 공론화 더 안되나..우리 할배들도 다 요양원에 계시는데…아 너무 빡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남폐기물 작성시간26.01.12 아 열받아 진짜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헤이댓츠미 작성시간26.01.13 미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