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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요양원에서 일했던 사람이 말하는 진짜 현실.jpg

작성자홍게라면|작성시간26.01.13|조회수147,760 목록 댓글 266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6519846



물론 아닌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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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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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걱정없구싶어용 | 작성시간 26.01.20 아파서 병상생활 해보면 알거임 다들 자기 집이 편하지 병상이 편하겠어…
  • 작성자오늘도비워라 | 작성시간 26.01.22 나도 요양원알바하는데 백퍼!공감.특히 직원수!
    최소한의 인원으로 다수를보게함.
  • 작성자폼롤러시워냉 | 작성시간 26.01.24 방법은 의료인력당 환자수 줄이는 것뿐.. 지금은 현실적으로 돌볼수가 없음. 그러면 인력보충땜에 비용 높아지는데 그래도 지금 저렴한 가격에 방치될거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다 요양원 보내니까 바뀌지 않는 거같음
  • 작성자스크린샷샷샷 | 작성시간 26.01.24 우리 할머니는 거동 안되는 상태로 집에 혼자계시다가 (보호사 6시간옴) 너무 심심해하셔서 요양병원에 간 케이스인데, 너무 끔찍했어. 하필 코로나땜에 면회 제한됐었는데 그 동안 무슨 검사한다고 할머니 들다가 놓쳐서 할머니 무릎뼈가 튀어나오는 사고가 남.. 근데 너무 약하니까 수술해도 소용없다고 수술 없이 뼈 튀어나온채로 진통제만 투여했어... 급격히 상태 안좋아지고 10초에 한번씩 고통에 비명지르심ㅠ 고통속에서 힘들어하다 가족들 얼굴 다 보신 후에 돌아가심 하.. 진짜 후회해..
  • 작성자테토냠 | 작성시간 26.01.25 요양원가면 금방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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