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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크린샷샷샷 작성시간26.01.24 우리 할머니는 거동 안되는 상태로 집에 혼자계시다가 (보호사 6시간옴) 너무 심심해하셔서 요양병원에 간 케이스인데, 너무 끔찍했어. 하필 코로나땜에 면회 제한됐었는데 그 동안 무슨 검사한다고 할머니 들다가 놓쳐서 할머니 무릎뼈가 튀어나오는 사고가 남.. 근데 너무 약하니까 수술해도 소용없다고 수술 없이 뼈 튀어나온채로 진통제만 투여했어... 급격히 상태 안좋아지고 10초에 한번씩 고통에 비명지르심ㅠ 고통속에서 힘들어하다 가족들 얼굴 다 보신 후에 돌아가심 하.. 진짜 후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