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일했던 사람이 말하는 진짜 현실.jpg 작성시간26.01.13| 조회수0| 댓글 26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1.13 슬프다 뭔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ㅁㅈ 우리 엄마 요양보호사인데 할머니 요양원에 절대 안 모시고 집에서 모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잘 살다가 잘 죽는 것도 복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3 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3 4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산 사람은 살아야지 하게 돼서 할아버지 보내긴 했는데 안타깝긴함 안가셔도 모시는 가정은 독박으로 개힘들고 나머지 자식들 절대보러안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우리 외외할머니 요양원 계시는데 맞는듯…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마지막이 너무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마지막이 제일 슬프다…집가고 싶다고 하는게 찐이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들어갈땐 나름 멀쩡하다가도 요양원 들어가면 더 빨리 쇠해지고 훅 늙어.. 활동량은 더 없어지면서 근육도 빠지고 사고력도 둔화되고 그러다가 없던 치매도 오기도함.. 근데 자식이 있어도 자식들 생계때문에 돌볼 사람이 없으니 또 도리가 없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3 진짜 이런 상황이 너무 서글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3 이거 레알임...... 주변에 어르신 한분도 요양원 가시기 전엔 거동도 스스로 가능하시고 인지기능도 나쁜편 아니었는데 요양원가서 치매걸리심.. 다시 나오니까 적응기간 지나고 확 괜찮아지셨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안락사 하고싶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현실요양원 갈 돈도 없는집 허다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5가 찐일듯 멀쩡했던 양반들도 요양원만 가면 일찍 돌아가시드라 다 이유가 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매달 들어가는 비용 장난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집에 혼자 방치되는 상황보다 낫다는 전제로 간다고 생각함. 인프라 좋은 곳에 사시면 가정요양도 좋겠지만 원래도 명절에만 집에가는 자식들 널림. 그런걸 고려해서 봐야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요양보호사 하시는 분이 거동 힘드신 분들은 밥먹는 시간이 유일한 낙인데 식사속도가 느리니까 밥 반도 안먹이고 치워버린다는거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근데 집에서 모실수가 없어ㅜ 누군가가 어떻게 24시간 옆에있어ㅜ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3 마음아파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