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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땀배달기 작성시간 26.01.13 22222 다 받음 갓난쟁이 해리를 프리벳가에 맡길때부터 생각햇을듯 분명히… 맥고나걸은 그래야할까 했지만 덤블도어는 그래야한다. 고 했잖아 아무리 보호바법이 있어야된다해도.. 아동학대 방임임 ㅡㅡ 그래서 해리가 호그와트에 더 집착하게되고 그래서 해리는 피해자인데도 결국 해결사를 자처한거지 .. 해리의 콩젤리 훔쳐먹고 앗 귀지맛이넹 에궁 하던 그 할아버지의 괴리감이 진짜 충격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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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올드셀린 작성시간 26.01.14 33 나도,, calmly 밈 된 장면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캐해에 오류있었다고 생각함 갬본의 덤비는 괴팍하고 폭력적이라 여시가 말하는 그 선한 게임메이커에게 뒤통수(?)맞는 뭉근한 충격이 너무 반감됐다고 생각함ㅠ,, 1편2편 덤비가 좋았어 아니 배우가 원작도 안읽어보고 연기하는게 어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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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뷰유 작성시간 26.01.13 호불호가 갈렸구나 그냥 착한 교장 할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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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뭐뭐뭐라고 작성시간 26.01.13 나도 그래서 인간적으로 덤블도어 캐릭터가 제일 무섭고 대단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볼디는 걍 욕망징징이고 그린델왈드는 가짜 광기인데 덤블도어가 정말로 무서운 사람임 평생에 걸쳐 거대한 체스판을 설계하는데 자기자신마저도 그 판위의 말로 씀... 자기목숨도 대의를 위해 버릴 수 있기때문에 남한테도 그걸 아무렇지 않게 강권하는 것 같음 (최대 피해자는 해리) 모든것을 알고도 해리가 결국 호크룩스인 자신을 파괴하기 위해 희생할 거라는걸 잘 알고 그렇게 키워낸 것도 결국 덤블도어의 큰 그림이라는게 소름돋았었음
덤비한테 여동생의 죽음이라는 족쇄가 없었다면 정말로 브레이크 없는 최종흑막 볼 수 있었을걸 -
작성자대강살자고 작성시간 26.01.15 어른되고 나서 정주행 하니까 덤블도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