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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눈물한방울]직무 스트레스가 최상에 속한다는 직업

작성자luna.|작성시간26.01.15|조회수70,931 목록 댓글 33










https://youtu.be/3naZUyBXWQ4?si=7psx-OugN-Go2D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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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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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흐흫흐흐 | 작성시간 26.01.16 아이고...ㅠㅠ
  • 작성자개큰 두쫀쿠 | 작성시간 26.01.16 싸패 같은 사람이 하면 안되는 일인데 싸패같은 사람이어야 그나마 덜 괴로운 아이러니...
  • 작성자일찍자자제발요 | 작성시간 26.01.16 너무너무 힘들거같아
  • 작성자조폭춘식 | 작성시간 26.01.16 슬프다ㅠㅠ
  • 작성자굴순두부찌개 | 작성시간 26.01.16 나도 동물사랑해서 사무직그만두고 잠깐 수의테크니션 일해봤는데 교통사고당해서 피범벅된 강아지 안고 벌벌떨면서 우는 보호자분 모습과 강아지안았을때 그 피냄새가 아직도 안잊힘...이미 심정지상태로 온거라 손쓸 방법도 없었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안타까웠음..평소에 비상약으로 들고다니는 공황장애약 먹을정도로..애가 아픈데도 치료비아까워서 진상부리는 보호자들한테도 빡치고ㅅㅂ 그리고 안락사하면 보호자랑 애기랑 마지막인사하는 시간을 주는데 보호자분들 오열소리에 그냥 눈물 자동으로 나와서 직원들 돌아가면서 바깥바람쐬면서 진정하고 와야했음..동물사랑하면 이 일 못하겠더라 내가 일했던 병원 수의사들도 안락사하고 나면 많이 힘들어하고 치료할 수 있는데 보호자가 다짜고짜 안락사해달라고하면 엄청 화냈었음..암튼 정신적,체력적으로도 힘들어서 그만뒀는데 수의사들 진짜 대단한 거같아..그래서 그런지 내가 일한 곳이 24시병원이라 중환자들 많아서그런건지 수의사들 다 성격 예민하고 테크니션들한테는 지랄맞긴했는데 일하는거 옆에서 지켜보면 성격이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환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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