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6.01.15| 조회수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익사타파 작성시간26.01.15 와... 진짜 다 맞는말.... 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여븐가나디 작성시간26.01.16 그래서 진리가 어렸을 때 이런 글 썼잖아 어릴때부터 얼마나 만나는 사람마다 외모 평가를 해댔으면..평가가 칭찬이라는 사람은 평가에서 자유로운게 권력이란걸 모름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ntwait 작성시간26.01.16 글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동시에 칭찬하는데 왜 지랄이냐고 발광하는 빡머갈 반응들이 주류인게 벌써부터 뻔히 그려지는 사회인걸 아니까 가슴이 답답해진다. 외모 칭찬 자체가 그 사람에게 또 다른 감옥을 만든다는걸 모름. 칭찬도 당신 웃는게 아름답네요, 오늘 입은 옷이 아주 잘어울려요, 충분히 센스있게 할 수 있는데 왜 유독 한국인들은 침팬지마냥 칭찬이랍시고 외모평가를 박아버릴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사지매니아 작성시간26.01.16 진짜 똑똑한 사람인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라이팬놀이이 작성시간26.02.10 연어왔는데 앞서 너무똑똑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