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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서 심장이 쿵 멈춰섰던 사랑에 관한 모든 글귀 메모하는 달글 캡쳐

작성자안녕하세요 쟤입니다| 작성시간26.01.15| 조회수0|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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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른이세요? 작성시간26.01.16 나는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아야 했다. 나는 엄마 보다 더 아래에 있고 싶었다. 조각조각 부서지는 마음을 모조리 품을 수 있는 가장 낮고 넓은 바닥이 되고 싶었다. 끝을 모르고 무너지는 엄마가 더는 떨어질 곳이 없도록.

    수월한 농담 송강원
  • 작성자 방어회너무비싸서슬픈사람 작성시간26.01.16 나는 시인이 될게, 너는 그 안의 시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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