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6.01.17| 조회수0| 댓글 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Busan is good 작성시간26.01.17 엄마가 쉼없이 부지런히 움직이고 쓸고 닦고 씻고 하는 사람이라 본가 싫어... 좀 소음없이 불편한마음없이 조용히 간간히 들리는 외부 배경소음만 있는 장소에 있고 싶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골든리트리ㅂ 작성시간26.01.17 그래서 내 차가 편하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골든리트리ㅂ 작성시간26.01.17 혼자살고싶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엽떡에명랑핫도그5개추가 작성시간26.01.17 내가 소음에 이렇게 예민한 인간인지 몰랐어..... 나를 제외한 3인과 강쥐가 내는 소리가 이렇게 힘들줄...ㅋㅋㅋ 명절때만 하루 자고오고 평소엔 잠깐있다가 빨리 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얘들아밥먹어라 작성시간26.01.17 난 소음은 상관없는데..ㅋㅋㅋ 내집가서 씻고싶어ㅠㅠㅋㅋㅋㅋㅋㅋ 뭔가 불편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맛있는거조낸먹고싶다 작성시간26.01.17 ㅇㅈ 본가에 맛있는 음식도 많고 내 집은 원룸이고 코딱지만하고 맛난 음식 없어도..내 집이 최고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욕노숙자 작성시간26.01.17 소음+화장실 때문에 본가 잘안가,,, 혼자살기전엔 다씻고 빨개벗고 돌아다니는 행복이 뭔지몰랐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애딸기케이크 작성시간26.01.17 나도 혼자 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숭랑해요 작성시간26.01.17 ㄹㅇ 나외에 아무도 없는 공간이 좋음 난 엄마가 잔소리많고 끊임없이 말해서 피곤함 내 맘대로 폰도 티비도 편하게 못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ateCheckout 작성시간26.01.17 본가가면 또 그거대로 편하긴하더라 남이 치워주고 밥도 해줌 ㅠ ... 근데 내집 돌아오면 아 집이다 싶긴함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쉽지 않다고요옹 작성시간26.01.17 와 지금나다... 주말이라 본가 거의 두달만에왓는데 너무 눈치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 Zㅏ~~ 뿌쓰요; 작성시간26.01.17 나는 샤워하고 빨가벗고 나와야되는데 옷입고 나오는게 젤 불편 ㅠㅠ 잠도 안오고 엄빠는 좋지만 집은 불편해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엉망진창딸케 작성시간26.01.17 나도 혼자사니까 혼자있어야 쉬는것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몽초코 작성시간26.01.17 혼자살고싶다.. 집엔 소음이 너무 많아 아빠 티비 보는 소리 개크고 부부싸움도 많이 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