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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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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도리탕 작성시간 26.01.19 부모가 돈없단소리라도 해서 저런거지, 나는 엄마가 돈없단 소리 한적없고 내가 뭐 사달라고하면 사주시는 편이었는데 아주 어렸을때부터 남들이사는 집이랑 우리집이랑 달라서 누가 말해주지않아서 아주어렸을때부터 가난이란걸 인식함. 무력감은 지금까지도 계속있고 우물안 개구리마냥 새로운 도전은 생각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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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건아마전부니잘못일거야 작성시간 26.01.19 나 20대 중반까지 우리집 가난한줄 알았음,,,, 맨날 돈없다고 하고 용돈 이야기하면 한숨쉬고 아껴쓰라고 압박주길래 알바했는데 크고 알았지 그냥 돈을 더 벌거나 아껴 쓸 생각이 없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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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이찐 작성시간 26.01.19 저사람이 누군줄알고 저사람말을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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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두두다다닥 작성시간 26.01.20 2222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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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m 작성시간 26.01.19 ㅋㅋㅋ....난 그래서 눈치보여서 패딩 젤싼거 예뿌다고말하면서 그거사서 중 고 내내 육년입었는데
언제나 눈치없고 철없이 해맑은 내남동생은 유행할때마다 말해서 샀더라고. 난 우리집이 노페패딩 사줄수있는 집인줄 첨 알았자너~ 근데 걔가 산걸보고도 나두사줘가 안되더라고..쟤한테 저만큼 썼으니 나라도 덜사야 아끼지 이런맘이들게됨....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