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세듀쓰작성시간26.01.19
나 진짜 저런 말 엄청 듣고 자랐고 내가 뭐 사달라하면 절충하고 절충해서 제일 질 안좋은거 사주고 이랬어 그래서 요구도 거의 안했는데 돈버는 지금은 걍 내가 사고 싶은거 펑펑 사게 되....무조건 질좋은걸로 ....그리고 엄마아빠한테 들어가는 돈은 아끼게 되더라..ㅋㅋㅋ
작성자대도리탕작성시간26.01.19
부모가 돈없단소리라도 해서 저런거지, 나는 엄마가 돈없단 소리 한적없고 내가 뭐 사달라고하면 사주시는 편이었는데 아주 어렸을때부터 남들이사는 집이랑 우리집이랑 달라서 누가 말해주지않아서 아주어렸을때부터 가난이란걸 인식함. 무력감은 지금까지도 계속있고 우물안 개구리마냥 새로운 도전은 생각지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