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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퇴사 쉽지 않누..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작성시간26.01.20|조회수109,246 목록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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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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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jnq | 작성시간 26.01.21 3번 면담함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고통스러워... 거의 무릎꿇고 빌었어 그래서 나도 무릎꿇고 빌었음
  • 작성자풉키푸키 | 작성시간 26.01.21 고용주가 짜를때 1달전에 고지고 직장인은 퇴사 의지 당일에 밝히고 나가도 전혀 상관없어 다들 잘 모르는듯 ㅠㅠㅠㅠ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JENNIE제니 | 작성시간 26.01.29 이게 아는데도 쉽지가 않더라ㅠㅠ내가 맡은일은 그래도 하고 나가야하나.. 너무 괴로운데 이런 생각때문에ㅠ
  • 작성자헐레벌레 | 작성시간 26.01.27 나도 엄마 암이라 병간호로 퇴사한다니까 걍 사람쓰라고 병간호 사람할짓못된다고 계속잡드라
  • 작성자꾸아앙ㅋ | 작성시간 26.01.31 나도 3번 면담에
    3시간 협박 + 1시간 갈굼 들음
    협박했다가 자기좀 살려달라고 구질구질 매달렸다가
    다큰 어른이 이렇게 추해질수도 있구나 처음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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