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쉽지 않누..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 작성시간26.01.20| 조회수0| 댓글 6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볶음밥을 위해 작성시간26.01.20 저럴 때 그냥 나왔는데, 나중에 연말정산 연락 안받으면 어떻게 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볶음밥을 위해 작성시간26.01.20 야채빵단팥빵 아하!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갈배 콜라 작성시간26.01.20 첫직장에서 내 직종의 어두운 미래에 대해서 30분 넘게 설교듣고 나옴 ㅎ 사실 설교가아니라 거의 저주였어^^어딜가도 똑같은 대우이니 참고 다니라는 말을 저렇게 했던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ㅑ 작성시간26.01.20 3달전 통보했는데 6개월뒤 나가게되는 매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jnq 작성시간26.01.21 3번 면담함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고통스러워... 거의 무릎꿇고 빌었어 그래서 나도 무릎꿇고 빌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풉키푸키 작성시간26.01.21 고용주가 짜를때 1달전에 고지고 직장인은 퇴사 의지 당일에 밝히고 나가도 전혀 상관없어 다들 잘 모르는듯 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ENNIE제니 작성시간26.01.29 이게 아는데도 쉽지가 않더라ㅠㅠ내가 맡은일은 그래도 하고 나가야하나.. 너무 괴로운데 이런 생각때문에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헐레벌레 작성시간26.01.27 나도 엄마 암이라 병간호로 퇴사한다니까 걍 사람쓰라고 병간호 사람할짓못된다고 계속잡드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꾸아앙ㅋ 작성시간26.01.31 나도 3번 면담에3시간 협박 + 1시간 갈굼 들음협박했다가 자기좀 살려달라고 구질구질 매달렸다가 다큰 어른이 이렇게 추해질수도 있구나 처음 느낌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