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광안리뷰작성시간26.01.21
물론 배우자에 신뢰보여주려면 유전자검사 확인시켜줄듯함. 근데 보통 저러면 정신과 가보고 동시에 무당집도 가볼거 같음. 혹시나 애가 귀신보는 애일 수도 있으니… 홈캠 설치해서 애 행동 주시해볼텐데. 저렇게 유전자검사상 아무것도 아니라고만 말하고 다니는게 답답해.
작성자팔뚝뿌셔작성시간26.01.21
아 근데 나 저 아들 무슨 생각인지 알거 같아 나도 그런적 있어 유치원 다닐때 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해서 실제인지 꿈인지 기억 안남 꿈에서 아빠랑 엄마가 같이 자고 있었고 자는 아빠 얼굴을 자세히 보니 아빠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음 -> 엄마한테 그 얘기함 아빠도 옆에 있었음 -> 엄마한테 개욕먹고 쫓겨남... ㅎㅎ 쟤도 꿈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