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안성재 최강록한테 개큰공감이었을듯

작성자귀여운가나디|작성시간26.01.26|조회수12,715 목록 댓글 9

참고로 흑백2 찍기전에 안씨가 했던 말임




임시완이 셰프님은 평상시에 어떻게 먹는지 그게 제일 궁금하다함





그냥 무조건 손 안가는거
베이글을 먹는다치면 아무것도 바르지않고 걍 후딱 먹어버린다고 함

































모수가 투표할때 고민 좀 하다가 '아냐 이게 맞아' 이러고 최강록 찍었거든??
맛은 요괴도 졸라 맛있었겠지 근데 나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엔 최강록한테 더 크게 공감했던게 아닐까? 싶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슈바슈발 | 작성시간 26.01.26 음식 오래 만들면 냄새만 맡아도 입맛없어짐 라면도 남이 끓여준게 맛있잖아ㅋㅋ
  • 작성자햄버거좋아하는다이어터 | 작성시간 26.01.26 요리사들은 진짜 집에서 요리하는거 싫어하는듯 뭐든 직업이되면..
  • 작성자흰탄 | 작성시간 26.01.26 근데 저거 보면서 모두 그렇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건축가도 자길 위한 집 지을일 거의 없고 라면 만드는 사람도 본인만을 위한 라면을 개발한적은 없겠지..?
    내 돈벌려고 일하긴 하지만 그게 다 남을 위해 하는일이라는게 좀 신기하다는 생각했어ㅎㅎ
  • 답댓글 작성자깁초밥 | 작성시간 26.01.26 맞아 나도 간호사인데 막상 가족아플때는 나는 남을 돌보고있다는게 속상했었는데 또 남을위해하는 일이니까 돈도 번다고 생각하면 또 납득이되더라구
  • 작성자danric3 | 작성시간 26.01.26 최강록요리가 마음을 울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